Cymraeg
🟠 위기 언어 · ~700,000명 화자웨일스어는 영국 웨일스의 공용어로, 브리튼 섬의 고대 켈트어에서 이어져 내려온 브리손어군 언어이다. 중세의 마비노기온 등 풍부한 문학 전통을 지녔으며, 어두 자음이 문법적으로 변하는 '자음 변이' 현상이 특징적이다. 20세기의 쇠퇴를 딛고 웨일스어 교육 의무화, 이중 언어 표지판, 웨일스어 방송 등 적극적 부흥 정책이 시행되어 언어 재활성화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힌다.
| 사용 지역 | 영국 웨일스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켈트어파 브리손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700,000명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