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on
🟠 위기 언어 · ~600,000 화자왈롱어는 벨기에 남부 왈로니아 지방의 토착 로망스어로, 프랑스어와 가깝지만 별개의 언어로 분류되며 게르만어의 영향을 받은 독자적 특징을 지닌다. 20세기 들어 프랑스어가 일상어 자리를 대체하면서 화자가 급감해 주로 고령층만 구사하는 심각한 소멸 위기 언어가 되었다. 벨기에 프랑스어 공동체가 지역 고유 언어로 인정해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사용 지역 | 벨기에 왈로니아 지방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로망스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60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