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apük
🟠 위기 언어 · ~20 화자볼라퓌크는 독일의 가톨릭 사제 요한 마르틴 슐라이어가 19세기 말에 만든 국제보조어로, 에스페란토보다 앞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최초의 인공 국제어이다. 한때 유럽을 중심으로 수십만 명이 학습하며 클럽과 교재가 번성했으나, 문법의 복잡성과 내부 분열로 에스페란토에 자리를 내주고 급속히 쇠퇴했다. 오늘날에도 소수의 애호가 공동체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 사용 지역 | —(국제보조어) |
|---|---|
| 어족·계통 | 인공어(국제보조어)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움라우트 사용) |
| 화자 규모 | ~2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