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psän kel'
🟠 위기 언어 · ~3,600 화자벱스어는 러시아 북서부 오네가 호수 주변에서 쓰이는 언어로, 핀란드어·에스토니아어와 같은 우랄어족 발트핀어군에 속한다. 소련 시기의 동화 정책과 도시화로 화자가 크게 줄어 현재는 주로 고령층이 사용하는 위기 언어이다. 카렐리야 공화국에서 교재 발간과 방송 등 유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카렐리야 공화국·레닌그라드주 일대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발트핀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3,6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