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i pona
🟠 위기 언어 · ~10,000 화자토키 포나는 캐나다의 언어학자이자 번역가 소냐 랑이 2001년 발표한 초소형 인공 언어로, 백수십 개 남짓의 어휘만으로 모든 개념을 조합해 표현하도록 설계되었다. 단순함을 통해 생각을 명료하게 한다는 도가적 철학을 담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발한 국제 사용자 공동체가 형성되어 있으며, 고유 표기 체계인 '시텔렌 포나'도 함께 쓰인다.
| 사용 지역 | —(국제 온라인 공동체) |
|---|---|
| 어족·계통 | 인공어(미니멀리즘 철학 언어)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고유 문자(시텔렌 포나) |
| 화자 규모 | ~1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