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ígua
🔴 소멸 언어 · 2명 화자티니과어는 콜롬비아 중부 마카레나 산지 일대에서 쓰이던 원주민 언어로, 근연 언어가 모두 사라져 사실상 고립어가 된 티니과어족의 마지막 언어이다. 20세기 동안 폭력과 이주로 공동체가 해체되면서 화자가 한두 명 수준으로 줄어 소멸 직전에 이르렀다. 언어학자들이 마지막 화자들을 대상으로 기록 작업을 진행해 왔다.
| 사용 지역 | 콜롬비아 메타주 |
|---|---|
| 어족·계통 | 티니과어족(사실상 고립어)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2명 |
| 보존 등급 | 🔴 소멸 언어 |
모어 화자가 사라졌거나 소멸 직전인 언어입니다. WIA Languages는 남아 있는 언어학 기록을 디지털로 보존해 미래의 부활 가능성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