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un
🟠 위기 언어 · ~800,000 화자테툼어는 동티모르의 공용어로, 오스트로네시아계 언어이면서 포르투갈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포르투갈어 어휘를 대량 차용했다. 특히 수도 딜리를 중심으로 쓰이는 테툼 프라사가 민족 간 공통어 역할을 하며, 2002년 독립과 함께 포르투갈어와 나란히 공용어가 되었다. 다언어 국가인 동티모르에서 국민 통합의 언어로 기능한다.
| 사용 지역 | 동티모르 |
|---|---|
| 어족·계통 | 오스트로네시아어족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80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