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bšćina
🟠 위기 언어 · ~30,000 화자소르브어는 독일 동부 루사티아 지방에 사는 슬라브계 소수민족 소르브인의 언어로, 폴란드어·체코어와 가까운 서슬라브계에 속한다. 상소르브어와 하소르브어의 두 표준어가 있으며, 독일어의 바다 속에서 천 년 넘게 유지되어 온 언어 섬이다. 독일에서 소수 언어로 법적 보호를 받고 이중 언어 표지판과 학교 교육이 있으나 화자 감소가 계속되고 있다.
| 사용 지역 | 독일 동부 루사티아(라우지츠) 지방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슬라브어파(서슬라브계)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3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