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аха тыла
🟠 위기 언어 · ~450,000 화자사하어(야쿠트어)는 러시아 시베리아 북동부의 사하 공화국에서 사용되는 튀르크계 언어로, 다른 튀르크어들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독자적으로 발전했으며 몽골어와 퉁구스계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극한의 추위로 유명한 지역에서 수백만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영역의 공용어로 쓰인다. 사하 공화국 내에서는 교육과 방송 등에서 비교적 활발히 사용되지만 도시 지역에서는 러시아어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사하 공화국(야쿠티야) |
|---|---|
| 어족·계통 | 튀르크어족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45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