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рон æвзаг
🟠 위기 언어 · ~570,000 화자오세트어는 캅카스 중부의 북오세티야(러시아)와 남오세티야에서 사용되는 이란계 언어로, 고대 유목민 스키타이·사르마티아·알란족의 언어를 잇는 후손으로 여겨진다. 주변의 캅카스 제어와 달리 인도유럽어족에 속한다는 점에서 언어학적으로 주목받는다. 나르트 서사시라는 구전 영웅 서사 전통으로도 유명하며, 러시아어의 영향으로 위기 언어로 분류된다.
| 사용 지역 | 조지아·러시아 접경 캅카스(북오세티야·남오세티야)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이란어파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57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