Эрзянь кель
🟠 위기 언어 · ~431,000 화자모르드빈어는 러시아 볼가강 유역 모르도비야 공화국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우랄어족 언어로, 에르자어와 목샤어라는 서로 다른 두 문어로 나뉜다. 두 언어 모두 모르도비야 공화국에서 러시아어와 함께 공식 지위를 가지며 키릴 문자로 표기한다. 화자들이 러시아 각지에 흩어져 있고 러시아어로의 전환이 빨라 소멸 위기 언어로 분류된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모르도비야 공화국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모르드빈어군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431,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