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udungun
🟠 위기 언어 · ~260,000 화자마푸둥군은 칠레와 아르헨티나 남부에 사는 마푸체족의 언어로, 이름은 '땅의 말'이라는 뜻이다. 다른 어족과의 계통 관계가 입증되지 않은 독립된 어족으로 분류되며, 교착어적 특징과 풍부한 동사 형태가 특징이다. 스페인 식민 지배에 오랫동안 저항한 마푸체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언어이지만, 스페인어로의 언어 전환이 진행되어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
| 사용 지역 | 칠레·아르헨티나 남부 |
|---|---|
| 어족·계통 | 아라우칸어족(고립된 어족)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26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