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Reo Māori
🟠 위기 언어 · ~150,000명 화자마오리어는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언어로, 폴리네시아어군에 속하며 뉴질랜드의 공용어 중 하나이다. 20세기 동안 영어에 밀려 화자가 급감했으나, '코항아 레오'(언어 둥지)라 불리는 유아 몰입 교육을 비롯한 부활 운동이 큰 성과를 거두어 세계적인 언어 재활성화의 모범으로 꼽힌다. 하카 등 마오리 문화와 함께 뉴질랜드의 국가 정체성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사용 지역 | 뉴질랜드 |
|---|---|
| 어족·계통 | 오스트로네시아어족 폴리네시아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150,000명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