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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언어 · ~1,800 화자맨어(맨섬 게일어)는 아일랜드해의 맨섬에서 쓰이는 켈트계 언어로, 아일랜드어·스코틀랜드 게일어와 같은 고이델계에 속한다. 1974년 마지막 전통 모어 화자 네드 매드렐이 사망해 한때 사어로 선언되었으나, 이후 부활 운동으로 맨어 몰입 학교가 세워지고 새로운 화자 세대가 자라났다. 언어 부활의 모범 사례로 국제적으로 자주 인용된다.
| 사용 지역 | 맨섬(영국 왕실령)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켈트어파(고이델계)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1,8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