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кедонски
🟢 소수 언어 · ~1,400,000 화자마케도니아어는 북마케도니아의 공용어로, 불가리아어와 가까운 남슬라브어이며 키릴 문자로 표기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표준어가 공식 성문화된 비교적 젊은 표준어이지만, 그 방언 기반은 오랜 슬라브어 전통에 뿌리를 둔다. 정관사를 명사 뒤에 붙이는 등 발칸 언어 연합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언어로, 언어의 명칭과 정체성을 둘러싸고 이웃 나라들과 논쟁이 있어 왔다.
| 사용 지역 | 북마케도니아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슬라브어파 남슬라브어군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1,400,000 |
| 보존 등급 | 🟢 소수 언어 |
특정 지역·공동체에서 쓰이는 소수 언어입니다.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접근성과 학습 기회를 넓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