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ëtzebuergesch
🟠 위기 언어 · ~400,000 화자룩셈부르크어는 룩셈부르크의 국어로, 독일어의 모젤 프랑코니아 방언에서 발전했으며 프랑스어 어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룩셈부르크에서는 프랑스어·독일어와 함께 사용되는 삼언어 체제 속에서 구어와 국민 정체성의 언어로 기능한다. 20세기 후반 국어로 공식 지위를 얻었으며, 화자 수가 적고 다언어 환경 속에 있어 유네스코가 취약 언어로 분류한 바 있다.
| 사용 지역 | 룩셈부르크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게르만어파 서게르만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40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