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īvõ kēļ
🟠 위기 언어 · ~30 화자리보니아어는 라트비아 북서부 해안의 어촌 마을들에서 쓰이던 언어로, 에스토니아어와 가까운 우랄어족 발트핀어군에 속한다. 라트비아어에 동화되며 화자가 줄어 2013년 마지막 모어 화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후손과 연구자들이 학습 공동체를 꾸려 되살리기 운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트비아어에도 어휘와 억양 면에서 흔적을 남겼다.
| 사용 지역 | 라트비아 쿠르제메(리보니아 해안)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발트핀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3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