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tuvių
🟢 소수 언어 · ~3,000,000 화자리투아니아어는 리투아니아의 공용어로, 살아 있는 인도유럽어 중 가장 보수적인 언어로 꼽히며 산스크리트어 등 고대 인도유럽어와의 비교 연구에서 중요한 자료가 된다. 라트비아어와 함께 발트어파의 생존 언어이며, 복잡한 격 체계와 성조 악센트를 보존하고 있다. 제정 러시아 시기의 출판 금지 등 탄압을 이겨내고 국어로 확립되어 유럽연합 공식 언어가 되었다.
| 사용 지역 | 리투아니아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발트어파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3,000,000 |
| 보존 등급 | 🟢 소수 언어 |
특정 지역·공동체에서 쓰이는 소수 언어입니다.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접근성과 학습 기회를 넓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