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оми кыв
🟠 위기 언어 · ~156,000 화자코미어는 러시아 북동유럽 코미 공화국의 언어로, 우드무르트어와 함께 우랄어족 페름어파를 이룬다. 중세에 선교사 스테판이 고안한 고유 문자(아부르 문자)로 표기된 역사가 있으며 현재는 키릴 문자를 쓴다. 코미 공화국에서 러시아어와 함께 공식 지위를 갖지만 도시화와 동화로 화자가 줄고 있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코미 공화국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페름어파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156,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