Хӑнты ясӑӈ
🟠 위기 언어 · ~9,600 화자한티어는 러시아 서시베리아 오브강 유역의 한티족이 쓰는 언어로, 만시어와 함께 헝가리어에 가장 가까운 우랄어족 우그리아어파를 이룬다. 방언 간 차이가 커서 상호 이해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러시아어 동화와 산업 개발의 영향으로 화자가 줄어 위기 언어로 분류된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서시베리아(한티만시 자치구)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우그리아어파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9,6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