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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언어 · ~120 화자잉그리아어(이조라어)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변 잉그리아 지방의 이조라인들이 쓰던 언어로, 핀란드어와 가까운 우랄어족 발트핀어군에 속한다. 20세기의 전쟁과 강제 이주, 러시아어 동화 정책으로 화자가 급감하여 현재는 소수의 고령 화자만 남은 소멸 위기 언어이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레닌그라드주(잉그리아 지방) |
|---|---|
| 어족·계통 | 우랄어족 발트핀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12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