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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언어 · ~200 화자이도는 20세기 초 에스페란토를 개량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제보조어로, 에스페란토의 특수 문자와 일부 문법을 정리해 더 규칙적으로 다듬은 언어이다. 발표 직후 에스페란토 운동 내부에 큰 분열을 일으켰으나 대중적 확산에는 이르지 못했다. 오늘날에도 소규모 국제 공동체가 출판과 모임을 통해 언어를 유지하고 있다.
| 사용 지역 | —(국제보조어) |
|---|---|
| 어족·계통 | 인공어(국제보조어)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2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