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ysk
🟠 위기 언어 · ~470,000 화자프리지아어는 네덜란드 북부 프리슬란트주와 독일 북부 일부에서 사용되는 게르만계 언어로, 영어와 계통적으로 가장 가까운 대륙 언어로 알려져 있다. 서프리지아어·북프리지아어·자터란트 프리지아어로 나뉘며, 이 중 네덜란드의 서프리지아어가 화자가 가장 많고 프리슬란트주에서 공식 지위를 가진다. 독일의 북프리지아어와 자터란트 프리지아어는 화자가 매우 적어 심각한 소멸 위기에 있다.
| 사용 지역 | 네덜란드 프리슬란트주·독일 북부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게르만어파 서게르만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47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