Эвэды̄ турэ̄н
🟠 위기 언어 · ~16,000 화자에벤키어는 시베리아의 광대한 타이가 지대에 흩어져 사는 순록 유목민 에벤키족의 언어로, 만주어와 같은 퉁구스어족에 속한다. 분포 지역은 매우 넓지만 화자가 흩어져 있고 러시아어·중국어로의 동화가 진행되어 위기 언어로 분류된다. 러시아에서는 키릴 문자로 표기하며 일부 지역에서 학교 교육이 이루어진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시베리아·중국 동북부·몽골 북부 |
|---|---|
| 어족·계통 | 퉁구스어족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러시아), 라틴·몽골 문자 병용(중국 등) |
| 화자 규모 | ~16,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