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eranto
🟠 위기 언어 · ~2,000,000 화자에스페란토는 폴란드의 안과 의사 L. L. 자멘호프가 1887년 발표한 국제 보조어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인공어이다. 규칙적인 문법과 로망스어·게르만어·슬라브어에서 가져온 어휘로 배우기 쉽게 설계되었으며, 민족 간 평등한 소통이라는 이상을 담고 있다. 세계 각지에 사용자 공동체와 문학·잡지·행사가 존재하며, 에스페란토를 모어로 습득한 화자도 소수 있다.
| 사용 지역 | 특정 지역 없음(세계 각지의 사용자 공동체) |
|---|---|
| 어족·계통 | 인공어(계획 언어)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2,00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