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уряад хэлэн
🟠 위기 언어 · ~265,000 화자부랴트어는 러시아 시베리아 바이칼호 주변의 부랴티야 공화국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몽골어족 언어로, 몽골과 중국 일부 지역에도 화자가 있다. 몽골어와 가까우면서도 독자적인 음운과 어휘를 지녔으며, 러시아에서는 키릴 문자로 표기한다. 러시아어의 압도적 영향으로 젊은 세대의 사용이 줄어 유네스코가 소멸 위기 언어로 분류하고 있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부랴티야 공화국(바이칼호 주변) |
|---|---|
| 어족·계통 | 몽골어족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265,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