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zhoneg
🟠 위기 언어 · ~210,000 화자브르타뉴어는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 반도에서 사용되는 켈트어로, 웨일스어·콘월어와 같은 브리손어군에 속한다. 중세 시기 브리튼 섬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가져온 언어로, 대륙 유럽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켈트어이다. 20세기 프랑스의 단일 언어 정책으로 화자가 급감해 유네스코가 심각한 소멸 위기 언어로 분류하고 있으며, 디왕(Diwan) 학교 등 몰입 교육을 통한 부흥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 사용 지역 |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 |
|---|---|
| 어족·계통 | 인도유럽어족 켈트어파 브리손어군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21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