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lama
🟠 위기 언어 · ~10,000 화자비슬라마어는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의 공용어 중 하나로, 어휘 대부분이 영어에서 온 크리올(혼성 기원 언어)이다. 백여 개의 토착 언어가 공존하는 바누아투에서 민족 간 공통어 역할을 하며, 국가(國歌)와 의회에서도 사용된다. 19세기 플랜테이션 노동 시기의 피진 영어에서 발전한 역사를 갖고 있다.
| 사용 지역 | 바누아투 |
|---|---|
| 어족·계통 | 영어 기반 크리올 |
| 표기 문자 | 라틴 문자 |
| 화자 규모 | ~1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