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лтай тил
🟠 위기 언어 · ~57,000 화자알타이어는 러시아 남시베리아 알타이 공화국의 튀르크계 언어로, 남부 알타이어와 북부 알타이어의 갈래가 있다. 튀르크어족의 원향으로 자주 거론되는 알타이 산지의 언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러시아어의 압도적 영향 속에 화자가 줄어 위기 언어로 분류되며, 공화국 차원에서 공식 지위를 인정받고 있다.
| 사용 지역 | 러시아 알타이 공화국 |
|---|---|
| 어족·계통 | 튀르크어족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 |
| 화자 규모 | ~57,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