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ԥсуа бызшәа
🟠 위기 언어 · ~190,000 화자압하스어는 흑해 동안 압하지야 지역의 언어로, 체르케스어 등과 함께 북서캅카스어족을 이룬다. 자음이 수십 개에 달하는 반면 모음은 극히 적은 극단적 음운 체계로 언어학계에서 유명하다. 19세기 러시아 정복 이후 많은 압하스인이 오스만 제국으로 이주해 튀르키예에도 큰 디아스포라 공동체가 있으며, 유네스코는 이 언어를 취약 언어로 분류한다.
| 사용 지역 | 압하지야(조지아 북서부)·튀르키예 디아스포라 |
|---|---|
| 어족·계통 | 북서캅카스어족 |
| 표기 문자 | 키릴 문자(확장 자모) |
| 화자 규모 | ~190,000 |
| 보존 등급 | 🟠 위기 언어 |
사용자 수가 줄어 소멸 위기에 놓인 언어입니다. 기록과 교육 자료의 디지털화가 언어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